누구든 도전해 보세요 베스트 리뷰왕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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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6! 이거 실화냐!!! 칼로바이는 로또^^♡

    작년 10월23일부터 운동시작! 둘째 16년7월7일에 낳고 1년을 꼬박 독박육아 후 너무 정신없이 지낸 나의 세월이 살로 뒤룩뒤룩 말 그대로 돼지 저리가라였네요ㅜ 운동과 식이로 이 악물고 *키로는 식은 죽 먹기로 빠졌으나.. 더이상 더이상 몸무게가 내려가지 않아 고민고민하던 찰나 아참! 제 몸무게는 *로 운동시작했지요 올해 4월22일이면 6개월 운동등록 끝나네요^^ 다이어트제품들이 무진장 많고 고르기도 쉽지않고 이래저래 고민하던 중 김준희씨가 허영지씨가 칼로바이 인스타그램에 올린거보고 바로 칼로바이 홈피가봤죠!! 굶지않는 다이어트란 말에 에라 모르겠다 걍 먹어보자! 빠지면 다행인거고 안빠지면 찌지않은 것보단 나으니까란 생각으로 두달치를 먹었어요 물론 몸무게를 하루도 빠지지않고 잿고요 전 진심 힘들여서 빼지않았어요! 운동도 스피닝 줌바하는데 눈뜨자마자 한포먹고 가서 열운하면 확실히 땀양이 틀리더군요! 더 많이 흘려서 더 개운하고 운동한 것 같고 운동도 주말엔 절대가지않고 평일에만 남편이 애봐줄때만 가고 일주일에 3번가야 많이 가는거라 2번정도 꾸준히 지금까지 식이조절은 자연스레 되던데요? 많이 먹으면 뛰질못하고 속도 더부룩해서 한숟갈 더 먹을걸 덜 먹게 되고 그렇게 *키로를 빼고 앞자리 숫자가 바뀌었네요!!! 정말 놀라울따름입니다! 제가 매일 애데리고 스타필드가는데 저 혼자가면 매장언니가 못알아봐요ㅋㅋㅋㅋ 애데리고가야 애보고 저보면 어~~~? 맞죠? 그러더라니까요^^ 어찌뺏느냐며 물어서 주위사람들한테 칼로바이 덕이랬더니 너도 나도 주문해서 꼭 홍보직원같았네요ㅎㅎㅎㅎ 운동같이하는 회원들이 정말 운동갈때마다 달라진 저를 보고 깜짝깜짝 놀랐으니 말 다 한거죠^^? 트레이너들도 선생님들도 놀래요ㅋㅋㅋ 회원님 굶는거아니죠?라며 걱정도해주네요ㅋㅋ 저 진짜 그냥 너무 쉽게 빼서 제 자신 스스로도 놀랍네요!! 칼로바이 이거 진짜 물건맞습니다~~~!!! 지금은 유지차원에서 먹고있어요~^^ 솔직히 칼로바이 믿고 왕창 드심 빠지는 것보단 유지만 되고 살짝 쪄있으니 칼로바이 음식먹기 전에 챙겨먹고 먹고싶은 과자 떡 빵 케익 치킨 피자 맘껏 먹고 운동병행하면 굳이 독하게 맘먹지않아도 쉽게 뺄 수 있을거예요^^~ 예쁜 옷도 입을 수 있고 건강하게 살빼서 행복하답니다!!^^♡ 칼로바이 최고최고!!! 칼로바이는 로또입니다ㅋㅋㅋ 너무 감사해서 살뺀건 나지만 살빼는데 도움줬던 칼로바이가 너무 고마워서 고객센터에 연락까지 드렸었네요ㅋㅋㅋ 아 그리고 2월 중순경에 부산 시댁갔었는데 시어머니께서 저를 보자마자 엄청 놀라셨지요ㅋㅋㅋ 요즘 뱃살이 늘었다며 안빠진다며 그러시길래 대뜸 칼로바이 한포드렸더니 하나 주문해달라셔서 지금 65세신데 한달 다 되가네요 *키로 빠졌다며 좋아하세요ㅋㅋ 특히 친정엄마는 두달드셨는데 *키로 뺏지요^^ 뱃살 죽어도 안빠진다 그러시더니 칼로바이 좋더라~^^ 그러시네요 저 칼로바이 전도사맞죠^^? 진심 짱짱짱 킹왕짱~~~~!! 칼로바이는 늙어서도 먹을겁니다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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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wisd***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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